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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으로 자비 베풂을 실천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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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2 18:08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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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홍법정사가 추운 겨울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 나눔 행사를 펼쳤습니다.

홍법정사 신도들은 오늘(2일) 제주시 지역 10가구에 연탄 300장씩 모두 3천장을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신도들은 그동안 십시일반 기도비를 모아 연탄을 비롯해 어르신들에게 라면과 화장지, 쌀 등의 생필품과 훈훈한 정도 곁들여 전했습니다.

홍법정사 주지 관효 스님은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연탄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의 아랫목을 따뜻하게 해 드리고 있다”면서 “보시는 대승불교 수행에 제1의 덕목으로, 오늘이 너와 내가 하나 되어 베풂을 실천하는 날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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