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부적절한 댓글은 일괄삭제합니다. 최근 부적절한 댓글이 늘어 당분간 댓글 기능을 차단하오니 양해바랍니다.    

교계뉴스

제주도,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고에 20명 지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18 11:16 조회8회 댓글0건

본문

제주도가 재공고한 서귀포시장과 대변인, 중앙협력본부장 등 3개 개방형직위에 모두 20명이 지원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직위별로는 서귀포시장 3명, 대변인 11명, 중앙협력본부장 6명이 응모했습니다.

제주도는 응시원서와 제출서류의 자격요건을 확인한 뒤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실시하게 됩니다.

이어 직위별 임용후보자를 선정해 제주도 인사위원회에 추천하며, 인사위원회는 후보자의 적격성과 우선순위 등을 심의해 도지사에게 추천합니다.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지원한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로 각 직위에 가장 적합한 적임자를 선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