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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 남성보다 스트레스 ‘더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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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25 13:52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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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들은 여성이 가정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더 느끼며, 남성은 직장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더 느낀다고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오늘(25일) 발표한 ‘같은 듯! 다른 듯! 호남・제주의 남과 여’에 따르면 지난해(2018년) 제주지역 13세 이상 인구 중 전반적인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정도는 여성이 55.4%로 남성보다 3.1% 높게 조사됐습니다.

또 재작년(2017년) 19세 이상 인구 중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남성이 70.1%로 여성보다 5.4% 높게 나왔습니다.

주된 노후 준비방법으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국민연금이 가장 많았습니다.

또 재작년 제주도민들은 주말이나 휴일 여가 시간에 TV를 보며 지낸다고 가장 많이 답했고, 앞으로 하고 싶은 여가는 ‘여행’이었습니다.

지난해 젊은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견해는 남성 58%가 ‘결혼을 해야 한다’고 답했지만 여성은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가 가장 높았습니다.

동거에 대한 견해는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아도 함께 살 수 있다’라는 질문에 남성이 64.8%로 60.7%의 여성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이에 반해 가사분담에 대해서는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성이 70.8%로 남성 61.7%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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