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음사 본·말사 금강경 독송법회...금강경, 삶에 ‘어금니’ 같은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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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7 11:31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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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제주 관음사 본·말사 사부대중이 함께하는 금강경 독송 대법회가 오늘(5일) 관음사 대웅전에서 봉행됐습니다.
제주 사부대중은 다 함께 부처님 전에 모여 우리말 금강경을 독송하며 금강경의 지혜를 생활 속에 실천하는 불자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우경 스님 / 관음사 조실]
“(금강경은) 여러분들의 어금니예요. 어금니가 없으면 별일을 다 해도 음식을 씹어 먹지 못해 시들시들해지죠. (금강경은) 우리 삶에 힘이 되는 경전입니다.”
금강경 독송 대법회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정기적으로 봉행되며, 연 2회는 말사 사찰에서 봉행할 예정입니다.
관음사 조실 우경 대종사가 금강경에 대한 법문을 하고 있다.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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