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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지사, ‘대권’ 위해 도민들 짓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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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6 14:49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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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녹지국제병원의 개원을 허가한 원희룡 제주지사에게 “대권 이라는 자신의 정치적 목적으로 도민들의 뜻과 민주주의를 짓밟았다”고 말했습니다.

의원들은 오늘(6일) ‘원희룡 지사의 정치적 선택은 도민의 뜻과 민주주의를 짓밟았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성명서에서, “제주도민은 원 지사의 정치적 선택을 기억할 것이며 그에 마땅한 책임을 지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도지사 재선에는 성공했지만 정치적 변방에 머물러 있는 곤궁한 정치적 처지를 타개하기 위한 정치적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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