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탐라문화제, 17~21일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 일대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05 17:51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제65회 탐라문화제가 오는 10일 서귀포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17일부터 21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탐라의 숨결, 체전의 열정, 하나 된 제주'를 주제로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해 추진됩니다.
올해는 체전 경기장인 제주종합경기장과 가까운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으로 주 무대를 옮겨 방문객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축제는 뿌리, 놀이, 어울, 꿈빛 등 4개 마당, 16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뿌리마당에서는 탐라개벽신위제와 개·폐막식, 탐라 야간극장이 펼쳐집니다.
놀이마당에서는 거리 퍼레이드인 탐라풍물제와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는 탐라스포츠아레나가 운영됩니다.
어울마당에서는 국내외 교류도시 공연과 무형유산 축전, 미디어아트 등 야간 관광 콘텐츠를 강화했습니다.
꿈빛마당에서는 청소년·동호회 경연과 먹거리 장터인 '탐라 멘도롱장터'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개막 주제 공연으로는 제주의 신화와 역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 가무극 ‘바람의 딸, 섬이 되다’가 무대에 올라 축제 열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