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지사 “허위 보고, 무관용 원칙 적용 엄중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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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24 13:59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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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최근 실종 사건 처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위성곤 제주지사가 대응 체계의 전면 재점검을 지시했습니다.
위 지사는 허위 보고나 소극 행정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제주도청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한 위성곤 제주지사가 도민 안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위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민선 9기 제주도정이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잇따른 실종 사건 처리 논란과 관련해, 자치경찰위원회와의 공조를 통한 전면 재점검이 추진됩니다.
담당자 개인의 판단에 따른 부실 처리를 막기 위해 사건 대응 검증 체계를 조속히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CCTV 영상 보존 기간을 늘리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연안 감시 체계와 민·관·경 합동 순찰을 강화해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대응 과정에서의 부실이나 거짓 보고에 대해선 엄정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다가오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에 대비해 경기장과 숙박시설의 안전 점검을 당부하는 한편,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을 구체화하라고 양 행정시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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