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중국 기업과 협력 강화… 프리미엄 관광객 유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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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30 16:42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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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가 중국 베이징에서 주요 기업들과 협력에 나서며 제주 프리미엄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이커머스와 교육·문화 분야 주요 기업들과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저가 단체관광에서 벗어나 고부가 관광객을 유치하고, 마이스, 즉 기업회의와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 행사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공사는 먼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동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자원 공유와 콘텐츠 홍보, 특화 상품 공동 개발, 기업 인센티브 관광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정하고, 프리미엄 회원 3천800만 명을 보유한 징동의 신뢰 이미지를 활용해 제주관광 마케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국 최대 교육기업인 신동방그룹의 문화여행 계열사와도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양측은 자녀 동반 여행과 웰니스, 문화관광을 주제로 제주 특화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내년 초까지 신동방그룹 임직원과 커뮤니티 회원 등 약 1200명이 제주를 찾기로 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센터와의 협력도 확대해 제주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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