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를 모두가 행복한 세계적 관광 수도로”...관광분야 육성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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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6 15:36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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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도민 중심의 관광정책을 핵심으로 한 ‘관광분야 5대 육성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위 의원은 오늘(26일) 보도자료를 통해 K-컬처와 제주 로컬문화를 결합한 이른바 ‘J-컬처’를 기반으로 기존 관람형 관광을 체류형 질적 관광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의원은 도민의 일상이 행복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친환경 도시 구현 , AI 기반 산업 생태계 육성 및 지역 관광업계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제주 관광의 기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를 위해 한달살기 캠페인 재추진과 무장애 관광, 반려동물 친화도시, 웰니스·치유 관광, 야간관광 특화거리 조성 등 체류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관광을 복지 개념으로 접근해 관광기본권 조례를 제정하고, 도민 할인과 관광도민증 확대를 통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AI 기반 관광 비서 도입과 데이터 중심 정책을 추진하고, 환경보전기여금 도입을 통해 탄소중립 관광도시를 구현하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아울러 크루즈 관광 활성화와 직항노선 확대, 관광진흥기금 개편 등을 통해 지역 관광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의원은 “제주 관광은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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