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상반기 반려동물 영업장 지도·점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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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0 17:17 조회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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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반려동물 영업장의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건전한 반려동물 산업문화 조성을 위해 상반기 관내 영업장 지도·점검을 이달 23일부터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동물 생산업·판매업·위탁관리업·미용업·운송업·전시업 등 허가(등록)된 관내 반려동물 영업장 79개소 중 40개소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영업장 시설 및 인력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의무 교육 이수 여부 등이며 휴ˑ폐업 신고 여부와 영업장 운영 현황 전반에 대한 실태도 함께 확인합니다.
또한 기존 행정처분을 받은 영업장의 시정조치 이행 여부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영업자에게 매년 3시간 이상 의무교육 이수 사항과 최근 개정된 법령 사항 등을 안내하여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자율적인 준수 의식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즉시 개선을 유도하고,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한 행정처분 및 고발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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