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 금융 지원 패키지’ 발표…취약차주 보호 공공금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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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19 14:58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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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늘(20일) ‘진짜 민생 시리즈’ 네 번째 정책으로 제주 경제 금융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위 의원은 제주 취약차주 비중이 20.9%로 전국 1위라며 가계와 농가 부채가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금리 변동에 취약한 저신용 차주 보호를 위해 공공 금융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지역사회개발금융기관, CDFI 모델을 도입해 저소득층과 영세기업에 저리 자금을 공급하는 이른바 ‘금융 심폐소생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광업과 자영업자, 농민을 대상으로 정책금융 대출한도를 확대하고 이차보전을 강화하는 한편, 대출 상환 후 1년 경과 규제를 개선해 즉시 대환대출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손질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위 의원은 “금융 조정은 도민을 지키는 최소한의 방어선”이라며 금융권과의 협상을 통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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