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경로당 안심보험 지원…안전사고 최대 300만 원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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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06 15:37 조회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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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경로당 안심보험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화재보험과 영업배상책임보험 등을 가입·지원한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급식도우미 배치와 급식 운영 확대에 따라 생산물배상책임보험도 추가로 지원됩니다.
보험 보상 한도는 안전사고 발생 시 1인당 최대 300만원, 사고당 최대 500만원의 치료비가 지급되며, 생산물 책임보험은 1인당 최대 3000만원, 사고당 최대 1억원까지 보상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경로당 내 사고 7건에 대해 약 2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경로당 화재로 약 2700만원의 보상이 이뤄졌습니다.
보험금 청구는 경로당에서 사고나 화재 발생 시 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064-733-1821)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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