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설 연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한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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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03 14:03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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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설 연휴 기간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한시적으로 변경합니다.
서귀포시는 설 연휴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이마트 서귀포점과 홈플러스 서귀포점 등 관내 대형마트 2곳의 의무휴업일을 기존 2월 13일에서 설날 당일인 2월 17일로 한시 조정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2월 2일 열린 서귀포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논의를 거쳐 결정됐습니다.
또 지난달 29일 문을 연 준대규모점포 노브랜드 서귀포시서홍점 역시 관내 대형마트와 동일한 의무휴업일과 한시적 변경 기준을 적용받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변경 내용을 시 홈페이지에 고시해 시민과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2012년부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매달 둘째 금요일과 넷째 토요일로 지정해 지역 골목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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