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도내 무역항 하역 현장 안전관리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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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08 16:26 조회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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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도내 해변과 무인섬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청정 바다 지킴이를 모집합니다.
청정 바다 지킴이는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한‘2026년 해양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사업’에 참여할 민간단체입니다.
지원대상은 최근 3년 이내 해양 환경 정화 활동 실적이 있는 제주에 소재지를 둔 비영리민간단체 또는 비영리법인으로 이번달(1월)1 3일까지 모집하며 선정된 단체는 제주 무인도서를 포함해 제주 연안과 수중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해변과 무인도서를 대상으로 할 경우 2천만원이 지원되고 해변 도는 무인도서만 대상으로 할 경우 1천만원이 지원됩니다.
지난해(2025년) 제주도는 이 사업을 통해 5개 단체와 함께 형제섬, 사수도, 다려도 등 무인도서 5곳에서 15톤을 수거하고 제주연안에서 85톤을 수거해 총10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습니다.
제주도 관계자는 “해양폐기물 수거를 행정만으로 추진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민간단체의 참여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청정 제주바다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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