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새해 첫날부터 즉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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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1-06 10:34 조회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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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국내선 출발대합실 공항이용객 모습. 한국공항공사 제공.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관광 회복세를 이끈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을 2026년 새해 첫날부터 공백없이 추진하며성장세를 이어갑니다.
제주도는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통상 연초에 발생하는 행정 준비 기간을 없애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
여행업계와 제주를 찾는 단체관광객에게 ‘끊김없는’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올해 지원책의 핵심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관광객 혜택’과 ‘지역경제 낙수효과’ 동시 달성입니다.
제주도는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대상에게 제주 도착 즉시 사용가능한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지급합니다.
단체관광객에게는 여행 경비를 절감해 주는 실질적 유인책이 되고, 지원금은 도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흘러 들어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정책을 단순 관광객 유치 촉진에 그치지 않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2026 더-제주 Four Seasons 방문의 해’ 캠페인, 제주여행주간, 팝업 홍보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정책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입니다.
제주 단체여행을 계획하는 잠재 관광객들의 혼선을 방지하고자 지원대상과 방법, 지원 내용 등은 지난해와 동일한 기준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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