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숙박 최대 7만원 할인…‘숙박세일 페스타’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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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4-02 10:25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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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봄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숙박 할인 행사를 본격 추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제주에는 총 2만 1천여 매의 숙박 할인권이 배정돼 전국 물량의 약 20%를 차지합니다.
특히 올해는 2박 이상 숙박 시 최대 7만원까지 지원하는 ‘연박 할인’이 처음 도입돼 체류형 관광 유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할인권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주요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발급 후 21시간 이내 예약과 결제를 완료해야 합니다.
사용 기간은 이달 말까지이며, 1인 1매만 이용할 수 있고 야영장이나 대실 상품은 제외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봄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가을에는 추자도와 우도 등 부속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한 전용 할인권도 추진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사업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공식 누리집(ktostay.visitkorea.or.kr)이나 전용 콜센터(1670-39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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