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460명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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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7 14:31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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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반과 비상진료반, 교통상황반, 재난·안전상황반 등 7개 분야 상황반을 편성하고, 하루 115명씩 모두 46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휴에 앞서 건축 공사장과 전통시장 가스시설, 침수 우려 지역, 도로와 교량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할 계획입니다.
연휴 기간에는 관내 공영 유료주차장 114곳을 무료로 개방하고, 생활폐기물도 정상적으로 수거합니다.
또 대중교통 운행 정보를 안내하고 상하수도와 관광 관련 민원에도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과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이상봉 제주시장은 "분야별 상황실을 중심으로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생활민원 처리에 집중하겠다"며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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