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국립제주박물관, 8일 문화예술 공연 ‘모두모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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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1-05 16:12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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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국립제주박물관이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국립제주박물관 야외공간에서 문화가 있는 날 기획행사 ‘모두모악’을 개최합니다.
‘모두모악’은 모두 모여 함께 문화와 예술을 즐긴다는 의미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됩니다.
공연에는 성악과 마술, 밴드, 청소년 태권도 시범, 국악, 재즈 등 모두 6개 팀이 참여합니다. 오후 1시 30분 블리스앙상블을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가 이어집니다.
오후 3시 40분 광개토제주예술단의 국악 공연과 기념식에 이어 오후 4시 30분 다니엘 린데만 퀸텟의 재즈 공연으로 마무리됩니다.
특히 방송인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이 이끄는 5인조 재즈팀은 정통 재즈와 보사노바, 대중음악 편곡, 자작곡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연과 함께 키캡 열쇠고리 만들기와 바닥 그림 그리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주인놀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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