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기술이전 수입 꾸준…8개월 만에 2억576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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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6 10:57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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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가 연구개발 성과의 기술이전을 통해 꾸준히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주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모두 40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2억5천766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최근 3년간 기술이전 수입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2023년 3억7천374만원에서 2025년 4억7천809만원으로 28% 증가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융합정보보안학협동과정 박남제 교수 연구팀이 ㈜링크스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이용한 CCTV 영상 저장 시스템 및 그 방법’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기술은 AI 선박 안전관리 시스템의 위험 판단과 영상 신뢰성 확보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제주대는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기술매칭과 유망기술 선제 마케팅, 기술이전 상담부터 계약까지 체계적인 후속 지원을 기술이전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연구개발 성과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내 특허 출원은 161건으로 전년보다 22% 증가했고, 이 가운데 86건이 등록돼 53%의 등록률을 기록했습니다.
해외특허도 28건을 출원하는 등 연구성과의 사업화와 기술이전 확대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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