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옛 경찰청사 이전 완료…'셋방살이'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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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25 15:41 조회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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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관 등에서 셋방살이하던 제주도청 부서들이 옛 제주경철청사로 옮겨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8월 정기인사에 발맞춰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청사 재배치를 마쳤습니다.
옛 경찰청사에는 도시건설국과 미래산업국을 비롯해 새로 만들어진 기후에너지국, 인공지능(AI)혁신추진단, 혁신관리담당관이 들어섰습니다.
1청사 본관에는 소통·제2공항담당관과 경제활력국, 기자실을 배치했으며, 별관에는 기본사회추진단과 청렴감찰관, 특별자치법무담당관, 건강위생과, 아동보육청소년과가 자리했습니다.
2청사 본관에는 음악당운영준비추진단(TF)이, 별관에는 전국체전기획단과 노동안전감독관이 들어섰습니다.
옛 제주경찰청사 확보를 위한 국·공유재산 교환은 지난달 29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교환계약을 체결했으며, 소유권 이전은 다음 달 중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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