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단, 전국체전 앞두고 숙박·음식점 특별점검…원산지·미신고 영업 단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30 11:16 조회3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제주자치경찰단이 도내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오는 8월 3일부터 3개월간 선수단과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식음료 위생사고를 예방하고, 미신고 숙박업과 불공정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은 최근 2년간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와 선수단·관광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자치경찰단은 수사관 15명을 4개 조로 편성해 제주시와 동·서부, 서귀포시 전역의 숙박업소와 식품위생업소 등 12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수축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와 미표시, 가격표시제 위반, 미신고 숙박업과 무허가 위생업소 운영 여부 등입니다.
이와 함께 관광·위생 관련 법령 위반 행위 전반을 살펴 건전한 유통질서와 공정한 관광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