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김만덕상에 재외도민 임성자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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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08 15:31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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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김만덕상 수상자로 교육 후원과 국내외 나눔을 이어온 재외도민 82살 임성자 씨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최종 후보 4명을 심사한 끝에, 기부와 봉사로 나눔의 삶을 실천해 온 임 씨를 수상자로 결정했습니다.
서울제주도민회의 추천을 받은 임 씨는 신성여자고등학교 발전기금 등 교육 분야에 2억 5천만 원 상당을 후원했고, 부룬디 최정숙 여성센터 설립 추진위원장을 맡아 국제 나눔에도 앞장섰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열리는 만덕제 봉행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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