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찬 서귀포시장 취임…“시민과 함께, 행복과 희망의 서귀포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8 15:48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김희찬 서귀포시장이 오늘(28일)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장이라는 자리는 권한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에 결과로 답해야 하는 책임의 자리”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끝까지 책임지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생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 체류형 문화관광·스포츠도시 조성, 1차산업 경쟁력 강화, 돌봄·복지·생활안전망 강화, 시민 삶의 질 향상, 소통과 혁신을 통한 미래 준비 등 6대 시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야간관광 확대, AI 영농기술과 스마트농업 확대, 돌봄서비스 연계 강화, AI 행정시스템 도입과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김 시장은 또 “행정의 시작과 끝은 항상 시민”이라며 읍면동과 협력해 시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 성과로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취임식 이후에는 성산과 강정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매일올레시장 상인회 간담회와 민·관·경 합동 방범 순찰 등에 참여하며 민생 현장을 우선적으로 챙길 예정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