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장원배·이진 교수팀, 대한간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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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8 16:16 조회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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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교수진이 간이식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의료의 연구 역량을 한층 높였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대한간이식학회 국제 학술대회 ‘LT Updates 2026(Liver Transplantation Updates 2026)’에서 외과 장원배 교수와 의생명연구원 이진 연구전담교수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장원배 교수가 책임저자로, 이진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미니 구연 초록 발표(Mini-Oral Abstract Presentation)’ 및 ‘포스터 발표(Poster Presentation)’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연구팀은 간이식 분야의 최신 연구와 임상 발전, 실제 적용 방안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내용을 압축적이고 밀도 있게 발표해 참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와 함께 장원배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 초청 강사로 나서 호주, 일본, 스페인, 중국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함께 '간이식 관류 펌프(Liver Transplantation Pump)'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글로벌 학술 교류에 앞장섰습니다.
한편, ‘LT Updates’는 간이식 분야에서 가장 선도적이고 영향력 있는 국제 학술대회 중 하나입니다.
매년 전 세계 저명한 의료진과 연구자, 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임상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도모하는 핵심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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