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 모금액 2억5200만원 기탁...누적 기탁액 44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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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3-12 13:26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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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공동본부장 이춘협, 강병진)가 어제(11일) 제주본부 대회의실에서 제주농협 임직원과 농업인이 지난 한 해 동안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2억5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번 기탁금은 제주농협 임직원과 농업인이 십시일반 참여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제주농협은 2006년에 제주농협 행복나눔운동본부를 출범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으며, 현재 약 2400여 명의 임직원과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금된 누적 성금은 44억3000만원에 달합니다.
이춘협 본부장은 “행복나눔운동은 임직원과 농업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제주농협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이라며 “제주농협은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병진 하귀농협 조합장은 “임직원과 농업인이 참여해 모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며“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주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희망드림 프로젝트, 명절맞이 차례상 장보기 지원, 청소년 사랑의 공부방 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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