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설 명절 맞아 고령 입주민에게 방한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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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2-12 13:52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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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오늘(12일) 설 명절을 맞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제주개발공사가 운영 중인 ‘이웃 살핌 맞춤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1인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연락과 방문, 돌봄 연계 등을 통해 일상 속 안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제주개발공사 임직원들은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고령 입주민들이 더 포근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방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상자 중에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도 포함돼, 임직원들은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공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제주가 가진 ‘장수 섬’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령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주개발공사는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도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거·사회 서비스와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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