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제7대 사장 후보자에 문성종 한라대 교수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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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22 13:09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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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자로 문성종 제주한라대학교 호텔경영학과 교수가 지명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 제7대 사장 공개모집에 응모한 10명 가운데 위성곤 제주지사가 문 교수를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제주도는 30년 넘게 관광 분야 교수로 재직하며 중앙정부와 제주지역 공공기관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온 문 후보자가 적임자라고 판단했습니다.
제주 출신인 문성종 후보자는 1995년 제주한라대학교 교수로 임용된 뒤 중앙정부 정책·평가 활동과 제주관광공사 이사 등을 맡으며 관광 분야 경력을 쌓아 왔습니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분권발전위원, 정부업무 평가위원, 제주관광공사 설립추진단 이사와 비상임이사 등을 지냈습니다.
제주도는 문 후보자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 등 관련 절차를 마치고, 어제(21일) 제주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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