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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

제주, 마스크 6천개 중국 수출하려던 행위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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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2-28 14:59 조회2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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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자치경찰단이 마스크 매점매석해 중국으로 반입하려던 자들을 어제(27일) 적발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B씨는 올해 1월 중순경 1천1백40만원을 주고 6천개 보건용 마스크를 구입해 중국에 수출하려 했으나 수출이 금지되자 국내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 7천1백4만원 상당을 판매하고 2천430장을 차와 주택에 보관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이외에도 ‘일반용 마스크를 보건용 마스크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 등을 수사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매점·매석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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